서울시와 여고생.

뉴스 사이트를 “탐독하고 있는데” 스폰서 링크로 동영상 사이트인 판도라의 한 영상으로 링크가 걸려있더라. “너무 예쁘게 큰 여고생” 이라는 나름 자극적인(!) 타이틀을 달고 있길래 궁금해서 함 누질러 봤다.

요즘은 서울시에서도 바이럴 마케팅을 아주 “열심히” 하는구나.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기서 뽑은 양반들이 작업했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구만. (선발 결과 게시판은 URL 노출을 최대한 안 되도록 기를 써 놓은 관계로, 귀찮아서 링크 안함.)

(바이럴이 아니라고 하기엔 너무 눈에 보이잖아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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