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ack in business, Pt. 2
이제 뭐 마땅히 할 짓도 없고 연간 얼마씩 퍼바른 돈 생각도 나서 WP에 주제 불문, 헛소리 뻘소리 남발하는 내 블로깅이나 다시 할 생각이다. 사실 전에도 이런 소릴 하긴 했었는데, 이번엔 파트 투 이기도 하니 좀 더 자주 거시기 할란다. 연간 10만명은 커녕 1만명도 안오는 사이트고 호스팅 서비스 자체도 해외에 있으니 내 지껄이고 싶은 소리는 다 지껄일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?
그냥 한마디 하고 싶은 말은, One liner는 뭐니 뭐니 해도 CSI:Miami의 Horatio Caine의 One-liner가 짱이다. (나 혼자 일련의 메타포를 안에 심어놨다고 기뻐하는 중이니 자세하게는 묻지 말 것.)